충주 · CB033
목계나루 솔밭과 남한강
하천충주CB033
목계나루 솔밭과 남한강
5.4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
노면
러닝 포인트
- 물안개 낀 나루터에 혼자 선다
- 충주시 보호수, 200년생 솔밭
- 700리 물길 물류의 중심이었다
- 강폭이 넓어 맞바람이 세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엄정면 소재지 매운탕집, 차 10분목계솔밭 그늘 쉼터, 피니시 도보 3분
시작 전 확인
- 출발
- 충주역
- 차 없이
-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엄정·목계 방면 시내버스가 다니지만 노선번호·배차·막차를 확인하지 못했다. 충주역에서 목계나루까지 약 15km라 차 없이 오려면 택시(20분 남짓)를 전제로 해야 하고, 중부내륙선 앙성온천역도 비슷한 거리다.
- 더 길게
- 자전거길을 충주고구려비까지 밀면 편도 8km(충주시 공식), 왕복 16km
코스 내 시설 미확인 — 엄정면 소재지에서 준비한다
⚠︎ 목계나루 주차장(목계대교 북단)에서 목계솔밭을 지나 남한강 자전거길을 남서로 2.7km 내려갔다 되짚는다. 충주시 역사문화 자전거길 2코스가 목계나루~충주고구려비 8km라 그 앞 토막을 왕복으로 쓰는 셈인데, 반환점에 이름난 표지가 없어 거리는 요실측이다 — 첫 주행에 시계로 2.7km를 찍고 그 자리를 기억해 둔다. 자전거길 노면을 함께 쓰니 주말 라이딩 혼주, 이른 아침이 낫다. 목계솔밭은 충주시 보호수 구역이라 뿌리 위를 밟지 않는다. 둔치 증수 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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