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박장용
숲제천CB036
의림지 솔향기길
6.5km
거리
보통
난이도
흙길
노면
러닝 포인트
- 송진 냄새가 코 안에 고인다
- 둘레길 4구간 중 가장 길다
- 오토캠핑장 장작 냄새가 계절 신호
- 관광 동선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제천 중앙시장 약채락 거리, 차 12분제천역 중앙선·태백선, 차 15분한방바이오엑스포공원 족욕, 차 10분
시작 전 확인
- 출발
- 제천역
- 차 없이
- 제천역에서 31·35·523·531·541번으로 의림지 정류장까지 약 19분, 여기서 한방생태숲 들머리로 이어 붙인다(제천시 공식). 편도 코스라 도착점 자연 송림에서 돌아오는 노선은 미확인 — 복귀 교통을 먼저 정하고 출발한다
- 더 길게
- 도착점에서 3.5km를 되짚어 약 10km
- 급수 없음
- 야간 혼자 비권장
중간 급수점이 사실상 없다 — 출발 전 충전, 숲길이라 야간 비권장
⚠︎ 한방생태숲 입구 출발 → 용두산 오토캠핑장 → 자연 송림까지 편도 6.5km. 의림지 둘레길 중 가장 긴 구간이라 중간 이탈점과 급수점이 적다 — 물은 출발 전에 채운다. 편도 코스이므로 도착점에서 출발점으로 돌아올 교통을 미리 확인할 것
이 코스의 로컬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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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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