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00대 코스
부소담악 추소리 물길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효직

호반옥천CB053

부소담악 추소리 물길

5.6km

거리

보통

난이도

혼합

노면

러닝 포인트

  • 물 위에 700m 병풍이 떴다
  • 추소정에서 보면 훨씬 얇고 길다
  • 능선이 짧아 호반길을 잇는다
  • 입장료 없이 연중 개방, 새벽에도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군북면 이평리 식당가, 차 10분옥천공설시장, 차 25분옥천역, 차 25분

시작 전 확인

출발
옥천역
차 없이
옥천버스터미널에서 911번(군북면 이평리행, 이백리·자모리·증약·비야리·환평리 거쳐 추소리 경유, 1일 4회)이 기점까지 들어간다 — 1일 4회뿐이라 시간표를 먼저 잡는다. 같은 군북면 방면으로 901번(자모리행 1일 4회)·921번(지오리행 1일 5회)이 있으나 추소리는 지나지 않는다. 요금 현금 1,700원·교통카드 1,650원.
더 길게
오백리길 8구간을 이지당 방향으로 2.2km 더 밀어 왕복하면 약 10km
  • 야간 조명 없음
  • 야간 혼자 비권장

추소리 광장 밖 시설 미확인 — 조명 없음

⚠︎ 추소리광장 → 데크길 → 추소정 → 부소담악 능선 왕복 뒤, 오백리길 8구간 환평리 방향 2km를 왕복해 거리를 채운다. 능선은 폭이 좁고 양쪽이 물이라 달리지 말고 걷는다.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 수변 진입 금지. 대중교통은 농어촌버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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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담악 추소리 물길 — 충북 100대 러닝코스 CB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