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00대 코스
전설바닷길 독락정 강변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효직

하천옥천CB055

전설바닷길 독락정 강변

5.6km

거리

쉬움

난이도

흙길

노면

러닝 포인트

  • 하늘·산·강, 그리고 길뿐이다
  • 강 건너가 둔주봉 한반도전망대
  • 고도차가 거의 없어 롱런 페이스
  • 독락정은 1607년에 세운 정자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안남면 연주리 식당가, 1km옥천공설시장 생선국수, 차 25분옥천역, 차 25분

시작 전 확인

출발
옥천역
차 없이
옥천버스터미널에서 연주리를 지나는 가덕행 321번(1일 2회)·322번(1일 4회)이 독락정 기점에 가장 가깝다. 안남면 소재지까지는 301·311번과 구읍삼거리 경유 302·312번도 있다. 요금 현금 1,700원·교통카드 1,650원.
더 길게
향수바람길 4구간 전 구간 4.5km를 왕복하면 약 9km
  • 야간 조명 없음
  • 야간 혼자 비권장

오지 구간 — 화장실·조명 없음, 통신 음영

⚠︎ 독락정에서 전설바닷길을 역방향으로 2.8km 달려 반환 — 반대편 끝 피실 나루는 배를 타야 건너므로 가지 않는다. 오지 구간이라 통신 음영·야생동물 주의, 단독 야간 금지

이 코스의 로컬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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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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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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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바닷길 독락정 강변 — 충북 100대 러닝코스 CB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