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효직
하천영동CB059
월류봉 여울소리길 왕복
5.4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데크
노면
러닝 포인트
- 수면에 다섯 봉우리가 뒤집혀 뜬다
- 달이 머물다 갔다는 이름의 봉우리
- 석천 물길 데크와 흙길이 번갈아
- 광장에서 출발해 광장으로 닫힌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황간역 간이역 갤러리·카페, 차 5분황간 올갱이국밥 거리, 황간역 300m노근리 평화공원, 황간역 2.5km
시작 전 확인
- 출발
- 황간역
- 차 없이
- 대중교통 경로 미확인 — 출발 전 시군 교통부서에 확인하세요
- 더 길게
- 완정교에서 2구간 3.2km·3구간 2.5km를 이어 반야사까지 가면 둘레길 전 구간 8.4km
- 화장실 있음
- 야간 조명 없음
- 야간 혼자 비권장
월류봉 광장 화장실, 강변 구간 조명 없음
⚠︎ 월류봉 광장 → 원촌마을 → 원촌교 → 석천 물길 → 완정교에서 반환해 광장으로 돌아온다(영동군 공식 1코스 2.7km 왕복). 2구간 산새소리길은 노선이 일부 바뀔 예정이라 완정교 너머로는 이어 붙이지 않는다. 여름 강변 구간은 그늘이 없다. 광장 왕복이라 차량 회수가 필요 없다
이 코스의 로컬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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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내 목소리로 이 코스 열기이 코스를 달리는 방법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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