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00대 코스
도담삼봉 석문 남한강길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한국관광공사 김지호

하천단양CB091

도담삼봉 석문 남한강길

5.4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데크

노면

러닝 포인트

  • 안개가 걷히고 세 봉우리만 남는다
  • 상류 200m, 석회암 자연 아치
  • 이후는 차 없는 남한강 자전거길
  • 둘 다 유네스코 지질공원 명소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도담삼봉 카페·식당가, 피니시 앞단양구경시장, 차로 12분 약 8km단양역, 약 9km

시작 전 확인

출발
단양역
차 없이
단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매포·도담 방면 버스로 접근한다 — 노선번호·배차·막차는 미확인(단양군 043-420-2493). 도담역은 2008년 여객 취급이 중지된 화물역이고 시멘트 공장 구내 도로로만 닿아 이용할 수 없다. 단양역에서는 약 9km라 택시가 현실적이다.
더 길게
자전거길을 단양읍 방향으로 2.3km 더 왕복하면 약 10km

제1주차장 소형 84·대형 15·장애인 5·전기차 3면, 제2주차장 60면, 임시 150면 — 주차 유료(소형 3,000원·대형 6,000원, 단양군민 무료). 화장실·급수·조명은 미확인

⚠︎ 도담삼봉 주차장에서 강변 데크 1km와 석문 계단을 왕복한 뒤, 남한강 자전거길을 매포 방향으로 1.6km 더 나갔다 되짚는다. 산책로 본체가 1km에 불과하고 관광객 밀도가 매우 높아 이른 아침 외에는 러닝이 어렵다. 매포 방향은 시멘트 공장 화물차 도로가 가까우므로 자전거길 밖으로 나가지 말 것. 주차장 유료

이 코스의 로컬 러너

아직 이 코스를 연 로컬 러너가 없어요.

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내 목소리로 이 코스 열기

이 코스를 달리는 방법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지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코스
도담삼봉 석문 남한강길 — 충북 100대 러닝코스 CB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