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한국관광공사 김지호
계곡단양CB098
사인암과 운선구곡 물길
5.4km
거리
쉬움
난이도
혼합
노면
러닝 포인트
- 물가에서 올려다보면 70m 벽이다
- 우탁의 각자가 바위에 새겨져 있다
- 남조천 운선구곡의 물길을 따른다
- 단양팔경인데 사람이 적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대강면 소재지 식당·마트, 도보 3분대강면 정류장에서 단양읍행 버스, 도보 3분
시작 전 확인
- 출발
- 단양역
- 차 없이
- 단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강 방면 농어촌버스가 다니지만 사인암행 노선번호·배차·막차는 미확인이다(단양군 043-420-2493). 단양읍에서 사인암까지 약 13km라 차 없이 들어오려면 택시가 현실적이고, 피니시인 대강면 소재지에서는 단양읍행 버스를 탈 수 있어 돌아오는 길은 쉽다.
- 더 길게
- 대강면 소재지에서 남조천을 거슬러 사인암으로 되짚어 오르면 약 9.6km
- 야간 혼자 비권장
사인암 관람 운영시간이 09:00~17:00이고 코스 내 시설은 미확인 — 대강면 소재지에서 보충한다
⚠︎ 사인암 주차장에서 암벽 아래 관람로 0.6km를 왕복한 뒤, 남조천 물길을 따라 대강면 소재지(장림리)까지 내려가는 편도다. 사인암 주변만 돌면 0.6km라 물길 연결이 없으면 코스가 서지 않는데 고시 거리가 없어 요실측이다 — 사인암~대강면 소재지 보행 실측이 약 4.2km라 관람로와 소재지 진입을 더해 5.4km로 잡았다. 관람로는 짧고 좁은 문화재 구역이라 걸어서 통과하고, 사인암 관람 운영시간은 09:00~17:00이다. 여름 피서철 진입로 주차 혼잡, 증수 시 하천변 진입 불가. 편도라 회차 교통을 미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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