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영호
하천아산CD039
곡교천 은행나무길
5km
거리
쉬움
난이도
혼합
노면
러닝 포인트
- 노랗게 닫히는 11월 초 일주일
- 차 없는 은행 터널 한가운데
- 가로수길 뒤 둔치로 되돌아 순환
- 둔치 억새가 두 번째 장면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현충사 앞 카페·국수집 — 도보권온양온천 온천욕 — 차 15분가을 축제 먹거리 부스(한정)
시작 전 확인
- 출발
- 온양온천역
- 더 길게
- 현충사 진입축으로 이어 역사 러닝 확장
가을 축제 때만 먹거리 부스 — 평시 시설은 확인 필요
⚠︎ 10월 말~11월 축제 인파 극혼잡·차량 통제 변동. 자전거 혼주, 젖은 낙엽 미끄럼
이 코스의 로컬 러너
아직 이 코스를 연 로컬 러너가 없어요.
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내 목소리로 이 코스 열기이 코스를 달리는 방법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지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