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한국관광공사 이범수
서해태안CD100
만리포 백사장 종주
6km
거리
쉬움
난이도
흙길
노면
러닝 포인트
- 썰물 백사장이 3km 직선으로 눕는다
- '만리포사랑' 노래비에서 북단 언덕 아래까지 종주 왕복
- 북단 너머 천리포수목원 — 러닝 후 보상
- 123만 자원봉사가 되살린 회복의 해변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만리포 횟집거리(코스 위)여름 공영 샤워장천리포수목원(도보 15분, 입장료)
시작 전 확인
- 출발
- 만리포 시외버스정류소 도보 5분
- 더 길게
- 태안해변길 3코스 파도길(만리포~파도리 9km)로 연장.
여름 성수기 공영 샤워장 운영
⚠︎ 성수기 혼잡, 밀물 시 백사장 폭 축소 — 간조 전후 권장. 서핑 구역과 동선 분리
이 코스의 로컬 러너
아직 이 코스를 연 로컬 러너가 없어요.
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내 목소리로 이 코스 열기이 코스를 달리는 방법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지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