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고 싶던 그 코스, 혼자서도 아는 길처럼
그 길을 매일 달리는 로컬 러너의 음성·AR 가이드로 완주해요. 함께 달릴 러너를 만날 수도 있고요.
상준님이 매일 달리는 코스
향호 주문진 바람길
강릉 주문진 · 5.2km · 약 35분
10월에 열릴 첫 코스 · 출발 전 화면은 바로 아래에서
출발 전, 이미 아는 길처럼
코스를 고르면 주차, 급수, 가장 아름다운 시간까지 —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이 먼저 와요. 지도에는 없는 로컬 러너의 준비물이에요.

직접 달려 검증한 길
호수와 바다 사이, 바람이 등을 미는 길
향호와 BTS 버스정류장을 잇는, 로컬 러너 상준님이 매일 달리는 코스예요.
강릉 주문진 · 아침 러닝 추천
로컬 러너의 한마디
여름엔 해 뜨기 전 호수 쪽이 시원해요. 반환점 매점은 아침 7시에 열어요.
거리/시간
5.2km · 약 35분
추천 시간
아침
주차
무료 주차
현장 정보
급수 2곳 · 화장실 1곳
향호 주문진 바람길 · 10월에 열려요
얼리버드 신청같은 갈림길, 다른 안내
달리는 동안, 그 길을 매일 달리는 사람의 목소리가 필요한 순간에 들려요.
로컬 러너의 암묵지
어디서 물을 마시고, 어디에 차를 대고, 몇 시에 가장 아름다운지 —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 필요한 순간 목소리로 들려요. 길 찾기 어려운 곳일수록 미터 수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으로 안내해요.
10미터 앞에서 우회전하세요.
지도 앱
큰 바위를 끼고 돌면, 소나무 숲길이 시작돼요.
로컬 러너의 목소리
느티나무에서 오른쪽
향호 주문진 바람길 · 음성 포인트 7개 · 이탈 시 바로 알림
급수
어디서 물을 마실지
주차
어디에 차를 댈지
화장실
출발 전 어디로 갈지
최적 시간
몇 시에 가장 아름다운지
풍경 포인트
어디서 잠깐 멈출지
갈림길
무엇을 끼고 돌지
폰 카메라 AR 길안내
갈림길에서 카메라를 들면 실제 풍경 위에 방향이 떠요. 음성과 AR이 한 가이드에 담겨 있어요.
스마트글라스까지 그대로
한 번 만든 코스는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글라스로 흘러요. 두 손은 자유롭게, 길은 시선 위에.
혼자 또는 함께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완주 기록은 나에게, 고마움은 로컬 러너에게
내 달리기는 완주 기록으로 남고, 코스를 연 로컬 러너에겐 고마움과 수익이 돌아가요. 다음엔 내 코스를 열 수도 있어요.
코스를 연 로컬 러너에게 돌아간 것
예시 화면12
완주한 러너
9
받은 고마움
38,400
이번 달 수익(원)
이번엔 당신이 로컬 러너
매일 달리는 그 코스가 다른 러너의 새로운 경험이 되고,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와요.
평소 코스를 GPS 켜고 달려요
달리기만 하면 코스의 골격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아는 것들을 한 탭으로 남겨요
급수대 앞에서 한 번 탭, 짧게 말하면 끝. 자세한 건 달린 후에 다듬어요.
가격을 정하고 발행해요
무료부터 ₩8,000까지, 추천 가격 안에서 직접 정해요. 판매될 때마다 수익이 정산됩니다.
만드는 데 필요한 건, 평소의 달리기
전문 장비도, 편집 기술도 필요 없어요. GPS를 켜고 평소처럼 달리면 경로와 갈림길 안내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자기만 아는 정보는 목소리로 얹기만 하면 돼요.
가격은 코스 품질 데이터를 바탕으로 RunnersLikeMe가 제안하는 범위(무료 · ₩3,000 · ₩5,000 · ₩8,000) 안에서 로컬 러너가 직접 정해요.
만든 사람
김동준 · 6년차 서초동 로컬 러너
여행이나 출장이 잡히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그곳에서 달릴 길을 찾는 거였습니다. 검색하고 코스를 내려받아 가도, 낯선 동네에서 그 길을 실제로 찾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였어요.
어디에 차를 대고 어디부터가 정말 멋진 길인지는, 그곳을 매일 달리는 로컬 러너가 알고 있었습니다. 강릉 주문진의 로컬 러너 상준님의 가이드로 달린 날 그 생각은 확신이 됐습니다. 향호와 BTS 정류장을 잇는 그 코스엔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 배어 있었어요.
그리고 저 역시 그런 러너입니다. 6년째 양재천, 우면산, 서리풀공원을 달리다 보니, 매일 지나치던 평범한 숲길이 실은 달콤한 러닝 코스라는 걸 알거든요. 저만 아는 멋진 길이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로컬 러너들의 커뮤니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암묵지를 데이터로 남기면 로컬 러너의 자산이 되고, 낯선 도시의 러너에겐 아는 길이 됩니다. 그 경험을 모든 러너가 가질 수 있게 지금 만들고 있어요.
RunnersLikeMe® 상표등록 제40-2451392호 · 고향인 강릉과 서울의 코스를 직접 달리며 검증하고 있어요.
“혼자서라면 못 찾았을 길과 급수, 무료 주차까지 —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 안내 한 번에 전부 열렸어요.”
김동준 · 상준님의 향호 코스를 달리고얼리버드 사전 신청
₩1,000으로 유료 코스 1개를 먼저 받아두세요
- 10월 론칭 시 유료 음성·AR 가이드 코스 1개 교환권을 드려요. 정가 ₩3,000~5,000 코스 대상이에요.
- 신청 후 카카오페이로 ₩1,000을 보내면 확정돼요.
- 서울·강릉 코스부터 시작해요.
- 론칭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해 드려요. 남겨주신 연락처로 환불 방법을 안내드려요.
-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1,000명 한정이에요. 먼저 닫히는 쪽으로 마감돼요.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 프로젝트 · 서울과 강릉에서 직접 달리며 만들고 있어요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30초면 끝나요.

2026년 10월, 첫 코스가 열립니다
지금은 서울과 강릉의 코스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1,000 얼리버드로 첫 유료 코스 교환권을 받아두세요.
음성과 카메라 AR로 시작해, 스마트글라스로 확장합니다.
₩1,000 얼리버드 신청하기
양재천러닝크루 4년차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