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00대 코스
속리산 오리숲길과 황톳길

1971년_법주사 오리숲 — 셀수스협동조합 / 기증저작물 자유이용 (공유마당)

보은CB049

속리산 오리숲길과 황톳길

5.2km

거리

쉬움

난이도

혼합

노면

러닝 포인트

  • 수령 백 년 나무가 좌우로 닫힌다
  • 숲길 옆에 맨발 황톳길이 따로
  • 터미널 앞에서 그대로 출발한다
  • 세조길로 이으면 종일 코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속리산 상가지구 산채비빔밥, 피니시 바로 앞속리산시외버스터미널, 피니시 0분속리산 관광지 사우나, 도보 5분 — 운영 여부는 현장 확인

시작 전 확인

출발
속리산시외버스터미널
차 없이
터미널이 곧 기점 — 버스에서 내려 그대로 출발한다. 보은시외버스공용정류장발 속리산 경유 농어촌버스는 511·521·540번뿐이라 1일 1~3회이므로, 청주·대전 방면 시외버스로 속리산터미널에 들어오는 편이 확실하다. 보은군 농어촌버스는 2025년 7월 1일부터 전 노선 무료이고, 상행 막차 시각은 터미널 창구에서 확인할 것.
더 길게
일주문에서 세조길 세심정까지 이어 붙이면 약 10km
  • 화장실 있음

터미널·상가지구 화장실 이용, 숲길 구간 조명은 미확인

⚠︎ 속리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일주문까지 1.5km, 법주사 담장 밖까지 800m를 더해 왕복 4.6km, 여기에 일주문 앞 황톳길 왕복 0.6km를 붙인다. 경내는 들어가지 말고 담장 밖에서 돌릴 것. 상가지구는 차도와 붙어 관광버스가 다니고, 단풍철 주말은 인파로 러닝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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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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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지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코스
속리산 오리숲길과 황톳길 — 충북 100대 러닝코스 CB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