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박우식
하천보은CB050
보청천 벚꽃길 보은대교
6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
노면
러닝 포인트
- 이평교 벚꽃 터널엔 하늘이 없다
- 20년 넘은 벚나무 4,381그루
- 차 없는 둔치, 다리 사이가 랩
- 보은대교에서 읍내까지 900m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뱃들공원 벤치·화장실, 500m보은전통시장 대추, 900m보은시외버스터미널, 1.2km
시작 전 확인
- 출발
- 보은시외버스터미널
- 차 없이
- 보은시외버스공용정류장에서 보청천 둔치까지 도보권 — 보은은 철도가 없어 이 정류장이 유일한 관문이고, 읍내 노선은 900번대(신흥운수)다. 보은군 농어촌버스는 2025년 7월 1일부터 전 노선 무료.
- 더 길게
- 보은대교 이후 고승교까지 3km를 더 이으면 약 9km
- 화장실 있음
- 야간 조명 있음
뱃들공원 화장실, 조명은 구간이 제한적
⚠︎ 봉계1차로 둔치에서 산성교 → 중동교 → 이평교 → 보은대교 편도. 여름 집중호우 시 둔치 통제. 벚꽃 축제(4월 초순)에는 인파로 러닝이 어렵다. 야간 조명 구간이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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